혹시 아직도 에이블리를
'쇼핑앱' 정도로 알고 계신가요?
매달 1,041만 명이 에이블리를 엽니다.
전문몰 앱 사용자 수도, 앱에 머문 시간도 모두 1위입니다.
에이블리에 대해 가장 많이 오해하시는 다섯 가지
“10대들이 쓰는 쇼핑앱 아닌가요?”
10대 이하 19%, 20대 31%, 30대 21%, 40대 20%. 특정 세대에 쏠리지 않고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한 매체입니다.
“패션만 파는 곳이라 우리 카테고리랑은 안 맞을 것 같은데요.”
패션을 시작으로 뷰티 · 푸드 · 라이프 · 음반까지 카테고리를 넓혀왔고, 각 영역의 거래 규모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패션 밖의 소비가 일어나는 플랫폼입니다.
“버티컬 앱이면 모수가 작지 않나요?”
버티컬 커머스 최초로 월 이용자 수 1,000만을 돌파했고, 종합몰과 전문몰을 통합한 국내 쇼핑 앱 기준에서도 상위 2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쇼핑앱은 잠깐 들렀다 나가는 곳 아닌가요?”
유저가 앱에 머무는 시간은 곧 광고 노출 기회의 총량입니다. 에이블리는 사용자 수와 체류 시간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입점한 브랜드만 광고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에이블리에 입점하지 않은 브랜드 전용 디스플레이 광고이며, 클릭 시 자사몰 · 스마트스토어 · 앱 다운로드 등 외부로 바로 연결됩니다.
숫자로 보는 에이블리
지금 이 매체의 크기를 가장 빠르게 이해하는 방법.
와이즈앱
이용하는 트래픽
40대까지 포함하면 91%
두 가지 기준 모두에서 1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는가, 그리고 얼마나 오래 머무는가. 매체를 판단하는 두 지표 모두에서 전문몰 앱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 소비자의 기본값
여성 소비자 전반에 넓게 닿으면서, 1st Party 구매 데이터 기반 타겟팅으로 원하는 조건의 유저에게만 노출할 수도 있습니다. 넓게 갈지, 좁게 갈지 캠페인 목적에 맞춰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하는 압도적 트래픽
그래서 지금, 에이블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가장 오래 머무는 곳에서
브랜드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세요
1,041만 쇼핑 유저가 매달 모이는 지면입니다.
브랜드에 맞는 지면과 예산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